목차 (8개 질문)열기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제도
- 중소기업 청년의 전월세 보증금 저금리 대출(주택도시기금)
- 나이
- 만 19~34세(병역 시 최대 39세) 무주택 세대주(예정자)
- 재직
- 중소·중견기업 재직 또는 청년창업
- 소득
- 부부합산 5천만원 이하(외벌이·단독 3,500만원)
- 순자산
- 순자산 3.45억원 이하
- 보증금
- 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
- 한도
- 최대 1억원(보증금 80% 이내)
- 금리
- 연 1.5%(고정)
- 기간
- 최초 2년, 4회 연장 최장 10년
- 신청
- 잔금일·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내, 기금e든든·은행
정부지원사업 Q&A
중기청 전세대출이 뭔가요?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흔히 "중기청 전세")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거나 청년창업한 무주택 청년에게 주택도시기금이 전월세 보증금을 연 1.5%의 낮은 금리로 빌려 주는 대출입니다. 일반 전세자금대출(버팀목)보다 금리가 크게 낮아,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줍니다.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 보증금 2억원 이하 집에 전세로 들어갈 때 최대 1억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라면 일반 전세대출보다 이 대출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이자 면에서 크게 유리합니다.
핵심
정부지원사업 Q&A
누가 받을 수 있나요?
① 나이: 만 19~34세(병역의무 이행 시 복무기간만큼 최대 만 39세까지 인정), ② 주택: 무주택 세대주 또는 세대주 예정자, ③ 직장: 중소·중견기업 재직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의 청년창업 지원을 받는 자, ④ 소득: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외벌이·단독 3,500만원), ⑤ 순자산: 3.45억원 이하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즉 "중소기업에 다니는 무주택 청년"이 핵심 대상입니다.
본인이 재직 중인 회사가 중소·중견기업에 해당하는지, 소득·나이 요건을 충족하는지는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 항목 | 기준 |
|---|---|
| 나이 | 만 19~34세(병역 시 ~39세) |
| 주택 | 무주택 세대주(예정자) |
| 직장 | 중소·중견기업 재직·청년창업 |
| 소득 | 부부 5천만↓(외벌이 3,500만) |
| 순자산 | 3.45억원 이하 |
* 출처: 주택도시기금
정부지원사업 Q&A
얼마까지, 어떤 집에 받을 수 있나요?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이며, 임차보증금의 80% 이내에서 빌릴 수 있습니다. 대상 주택은 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여야 하고, 임차 전용면적 85㎡ 이하(수도권 외 읍·면은 100㎡ 이하)의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등이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1억원 집이면 80%인 8천만원까지, 보증금 2억원 집이면 한도 상한 1억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나머지 보증금은 본인 자금으로 마련합니다.
보증금이 2억원을 넘는 집은 이 대출 대상이 아니므로, 일반 버팀목·전세대출을 알아봐야 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출한도 | 최대 1억원 |
| 대출비율 | 보증금의 80% 이내 |
| 임차보증금 | 2억원 이하 |
| 면적 | 전용 85㎡ 이하(읍·면 100㎡) |
* 출처: 주택도시기금
정부지원사업 Q&A
금리는 얼마인가요?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는 연 1.5%(고정)입니다. 일반 버팀목 전세대출(연 1.5~2.7% 등)이나 시중은행 전세대출(연 4% 안팎 이상)보다 훨씬 낮아, 중소기업 청년의 이자 부담이 매우 적습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빌려도 연 이자가 150만원 수준이라 월 12~13만원 정도로 전세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낮은 금리가 이 대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자격(중소기업 재직·소득·나이)을 충족해야 하고, 정책에 따라 금리가 조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의 정확한 금리는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금리
* 출처: 주택도시기금
정부지원사업 Q&A
얼마 동안 빌릴 수 있나요? (기간·연장)
대출기간은 최초 2년이며, 2년 단위로 4회까지 연장해 최장 10년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장 시점에 자격(중소기업 재직, 무주택 등)을 계속 충족해야 연장이 됩니다.
다만 연장 도중 결혼해 자녀가 생기면 추가 연장 등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 대출 기간 중 중소기업을 퇴사하거나 일반 기업으로 이직하면 자격이 바뀌어 금리·연장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즉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동안 최장 10년까지 낮은 금리로 전세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연장 조건은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기간
정부지원사업 Q&A
버팀목·청년 전세대출과 뭐가 다른가요?
중기청 전세는 중소·중견기업 청년만 받을 수 있는 대신 금리가 연 1.5%로 가장 낮습니다. 일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중소기업이 아니어도 소득·보증금 요건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지만 금리가 다소 높습니다(연 1.5~2.7% 등).
즉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이라면 금리가 낮은 중기청 전세가 유리하고, 중소기업이 아니거나 자격이 안 되면 일반 버팀목을 이용합니다. 또 보증금이 2억원을 넘거나 더 큰 금액이 필요하면 청년전용 버팀목(한도·보증금 상한이 다름) 등을 알아봐야 합니다.
본인 직장·소득·보증금에 따라 가장 유리한 전세대출을 비교해 선택하세요.
| 구분 | 중기청 전세 | 일반 버팀목 |
|---|---|---|
| 대상 | 중소·중견 청년 | 일반 무주택 |
| 금리 | 연 1.5% | 연 1.5~2.7% 등 |
| 한도 | 1억 | 상품별 상이 |
* 출처: 주택도시기금
정부지원사업 Q&A
중소기업을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대출 기간 중 중소·중견기업을 퇴사하거나 일반 대기업 등으로 이직하면 자격 요건(중소기업 재직)에 변동이 생겨, 다음 연장 시 금리가 일반 버팀목 수준으로 바뀌거나 연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즉 재직 상태가 대출 조건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직·퇴사를 계획한다면 대출 조건 변화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미 실행된 대출이 즉시 회수되는 것은 아니며, 통상 연장 시점에 자격을 다시 보는 방식입니다. 정확한 처리는 정책·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퇴사·이직 시에는 기금e든든·은행에 문의해 본인 대출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퇴사 주의
정부지원사업 Q&A
어떻게 신청하나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한 뒤, 임대차계약서상 잔금지급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은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nhuf.molit.go.kr, 비대면)이나 우리·국민·기업·농협·신한 은행에서 합니다.
재직증명·소득 자료,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무주택 확인 자료 등이 필요합니다. 신청 기한(3개월)을 넘기면 받기 어려우므로, 계약 후 미리 준비해 기한 안에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라면 일반 전세대출보다 금리가 훨씬 낮으니 꼭 챙기세요. 자세한 절차는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 출처: 주택도시기금
자주 묻는 질문
Q. 중기청 전세대출이 뭔가요?
중소·중견기업 청년의 전월세 보증금을 연 1.5% 저금리로 빌려 주는 주택도시기금 대출입니다. 한도는 최대 1억원입니다.
Q.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만 19~34세(병역 시 39세) 무주택 청년으로 중소·중견기업 재직·청년창업, 소득 부부 5천만(외벌이 3,500만)↓, 순자산 3.45억↓입니다.
Q. 얼마까지 빌리나요?
최대 1억원(보증금의 80% 이내)이며, 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 주택이 대상입니다.
Q. 금리는 얼마인가요?
연 1.5% 고정으로, 일반 버팀목·시중 전세대출보다 크게 낮습니다.
Q. 얼마나 오래 이용하나요?
최초 2년이며 4회 연장해 최장 10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장 시 중소기업 재직·무주택을 유지해야 합니다.
정부지원사업 Q&A
이 글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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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안내
마지막 검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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