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4개 질문)열기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선정기준액
- 2026년 단독가구 140만원, 부부가구 224만원 이하
- 기초급여액
-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기초급여액 349,700원
- 월최대지급액
- 기초급여와 부가급여를 합해 월 최대 43만 9,700원
- 부부감액
- 부부가 모두 기초급여를 받으면 각자 기초급여액의 20% 감액
- 지급시작
- 지급이 결정되면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지급
- 직역연금제외
- 공무원·사립학교교직원·군인·별정우체국 직역연금 수급권자와 그 배우자는 제외
- 기초연금전환
- 65세가 되는 달부터 기초연금 대상이 되며 별도 신청 필요
정부지원사업 Q&A
장애인연금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항목 | 금액 |
|---|---|
| 선정기준액 단독가구 | 140만원 이하 |
| 선정기준액 부부가구 | 224만원 이하 |
| 상시근로소득 | 1인당 월 95만원 빼고 나머지의 30% 더 뺌 |
| 기본재산 대도시 | 1억 3,500만원 |
| 기본재산 중소도시 | 8,500만원 |
| 기본재산 농어촌 | 7,250만원 |
| 금융재산 공제 | 가구별 2,000만원 |
장애인연금은 나이와 장애 정도, 그리고 소득과 재산을 차례로 따지는데요. 신청일이 속한 달에 18세 이상이어야 하고, 그 달 말일까지 18세가 되는 사람도 18세 이상으로 봅니다.
장애 정도는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이어야 해서 종전 등급으로 1급, 2급, 3급 중복 장애인이 여기에 해당하죠. 종전 3급 단일 장애인에게도 새로 지급하는 과제가 국정과제에 들어 있어 추진을 준비하는 단계이지만, 현행 대상은 1·2급과 3급 중복이에요.
돈 기준은 소득과 재산을 합쳐 계산한 소득인정액이 표의 선정기준액 이하인지로 가립니다. 표의 공제 금액은 계산 전에 먼저 빼 주는 몫이라 월급이나 집이 있다고 바로 떨어지지는 않는데요, 근로소득 공제는 본인과 배우자에게 각각 적용되고 금융재산 공제는 사람마다가 아니라 가구에 한 번만 들어갑니다.
등록 장애인 명의 자동차는 고급자동차라도 1대까지 재산에서 빠지고, 장애인 부부라면 각자 1대씩 빠지죠. 거꾸로 놓치기 쉬운 소득도 있습니다.
같은 세대로 주민등록된 부모나 자녀, 그 배우자인 사위나 며느리 소유의 시가표준액 6억원 이상 주택에 살면 무료임차소득이 소득으로 잡힙니다.
* 출처: 보건복지부 장애인연금 개요, 복지로 장애인연금 상세,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장애인연금,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도자료 (2026-10-25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장애인연금은 월 얼마를 받나요?
| 구분 | 기초급여 + 부가급여 | 월 합계 |
|---|---|---|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재가) | 34만 9,700원 + 9만 원 | 최대 43만 9,700원 |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시설) | 349,700원, 부가급여 없음 | 349,700원 |
|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 | 349,700원 + 80,000원 | 429,700원 |
| 차상위초과 | 349,700원 + 30,000원 | 379,700원 |
표는 65세 미만이 한 달에 받는 금액인데요. 기초급여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349,700원이 기준이고, 줄마다 금액이 달라지는 건 장애로 드는 추가 비용을 메워 주는 부가급여 때문입니다.
맨 위 줄의 월 최대 43만 9,700원은 집에서 사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감액 없이 받는 경우예요. 같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라도 보장시설에 사는 사람은 부가급여 없이 기초급여만 받는다는 점이 다르죠.
표에 없는 감액도 있습니다. 부부가 모두 기초급여를 받으면 단독가구와 부부가구의 생활비 차이를 감안해 각자의 기초급여액에서 20%를 덜어 내는데, 이것을 부부감액이라고 합니다.
반면 부가급여는 장애로 생기는 추가 지출을 보전하는 성격이라 부부감액도, 초과분 감액도 적용하지 않아요. 65세가 되는 달부터는 기초급여 대신 기초연금 대상으로 넘어가는데, 이후 차상위는 부가급여가 80,000원 그대로이고, 차상위초과는 부가급여가 50,000원으로 늘어납니다.
* 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장애인연금,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도자료(2026년 1월부터 장애인연금 월 최대 43만 9,700원 지급), 보건복지부 장애인연금 개요 (2026-10-25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장애인연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장애인연금은 정해진 접수 기간 없이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읍·면·동 주민센터에 가도 되고, 집에서라면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는데요.
주민센터에 갈 때는 신청인 신분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가져가세요.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말고도 운전면허증이나 장애인등록증, 여권도 쓸 수 있어요.
언제 신청하느냐가 첫 지급 달을 정합니다. 지급하기로 결정되면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지급하는 방식이라, 신청이 늦어지면 첫 달도 그만큼 뒤로 밀리죠.
신청 뒤에는 소득·재산 조사와 장애정도 재심사가 이어져 결정까지 1개월 이상 걸립니다. 그렇다고 기다린 몫이 사라지지는 않고, 지급이 결정된 달에 신청일이 속한 달 급여까지 소급해서 받게 됩니다.
그 뒤로는 매월 20일에 들어오며, 20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그 전날 지급돼요.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장애인연금 개요 (2026-10-25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다른 급여와 같이 받을 수 있나요?
함께 받을 수 있는 급여와 막히는 급여가 뚜렷하게 나뉩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장애인연금을 같이 받을 수 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을 산정할 때 장애인연금 급여액은 소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이나 산재급여처럼 법령에 따라 정기적으로 받는 공적이전소득은 사정이 달라서, 국민연금·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립학교교직원연금·산재급여 모두 장애인연금 소득인정액을 계산할 때 소득으로 들어가요. 직역연금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공무원·사립학교교직원·군인·별정우체국 직역연금 수급권자와 그 배우자를 장애인연금 수급 대상에서 아예 제외합니다.
다만 직역 재직기간이 10년 미만인 연계퇴직연금이나 연계퇴직유족연금 수급권자와 그 배우자는 받을 수 있죠. 경증 장애인이 받는 장애수당과는 대상이 서로 갈리는데요.
장애수당은 18세 이상이면서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이 아닌 사람에게 월 6만원, 보장시설 수급자에게는 월 3만원을 주는 급여라 중증장애인은 장애인연금 쪽으로 갑니다. 마지막으로 65세가 되는 달이 갈림길이에요.
기초급여는 그 전달까지만 나오고 65세가 되는 달부터 기초연금 지급 대상이 되는데, 기초연금은 별도 신청이 필요해 저절로 바뀌지 않습니다.
* 출처: 보건복지부 장애인연금 개요, 복지로 장애인연금 상세,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장애인연금 (2026-10-25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장애인연금은 매달 며칠에 들어오나요?
매월 20일에 지급되고, 20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그 전날 들어옵니다. 처음 결정될 때는 심사에 1개월 이상 걸리지만, 지급이 결정된 달에 신청한 달 급여까지 소급해서 받습니다.
Q. 부부가 함께 받으면 금액이 줄어드나요?
부부가 모두 기초급여를 받으면 각자의 기초급여액에서 20%가 감액됩니다. 부가급여는 장애로 인한 추가 지출을 보전하는 성격이라 부부감액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부지원사업 Q&A
이 글의 출처
본 페이지는 다음 정부 공식 자료를 1:1 대조 검증해 정리했습니다.
검수 안내
마지막 검수: 2026.10.25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정보를 정리한 안내입니다. 실제 자격·금액은 정부 공식 채널을 따릅니다.
📋 상세 가이드
아래 주제별 상세 가이드를 클릭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