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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주거안정장학금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서약서·지급요청서까지

정부지원사업 에디터공공데이터 기반 · 2026.10.26 검수

온라인 신청으로 끝이 아니라, 주거안정장학금은 선발 뒤 서약서와 지급요청서까지 내야 돈이 들어옵니다. 지급은 월 20만원 한도 안에서 이뤄지는데, 다만 본인이 기초·차상위여도 가구원 동의는 반드시 거쳐야 해요. 장학생 선발도 내 주거안정장학금 신청이 들어가야 시작되니 신청 화면으로 넘어가세요. 서약서·지급요청서까지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2학기 2차 신청
2학기 2차 신청: 2026. 8. 12.(수) 9시 ~ 9. 9.(수) 18시
신청 가능 시간
주말·공휴일 포함 신청기간 내 24시간 신청 가능, 단 신청시작일과 마감일은 24시간 신청 제외
서류제출·가구원동의
2026. 8. 12.(수) 9시 ~ 9. 16.(수) 18시
선발결과 공개일
2026년 10월 14일(수) 공개 예정
서류 발급일 기준
학자금 신청일 전 1개월부터 발급된 서류만 인정, 인터넷·무인발급기 발급분도 인정(제적등본 예외)
서약서
선발 뒤 학생이 장학생 교육을 이수하고 서약서 제출, 학기당 1회
지급 방식·한도
소속대학이 지급요청서를 검토해 월 지급 한도(20만원) 안에서 개별 지급

정부지원사업 Q&A

1

주거안정장학금 신청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단계누가일정·기준
온라인 신청학생8. 12.(수) 9시~9. 9.(수) 18시
서류제출·가구원동의학생·가구원8. 12.(수) 9시~9. 16.(수) 18시
선발결과 공개재단10월 14일(수) 공개 예정
교육이수·서약서장학생학기당 1회
지급요청서·지급장학생·대학월 20만원 한도

표는 2026년 2학기 2차 신청을 기준으로, 학생이 한국장학재단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데서 시작해 대학이 장학금을 지급하기까지를 위에서부터 적은 것입니다. 이 차수 신청은 9월 9일에 닫혔으니 지금은 날짜보다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시면 돼요.

신청 기간에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신청할 수 있는데요. 다만 신청시작일과 마감일 제외라는 단서가 붙어서, 이 두 날은 24시간 신청이 되지 않고 마감일은 18시에 접수가 끝납니다.

신입생은 입학예정(또는 확정) 대학을 반드시 먼저 고른 뒤에 신청해야 하고요. 둘째 줄의 서류제출과 가구원동의는 신청 마감 뒤인 9월 16일 18시까지 이어져서, 신청만 해 두고 이 단계를 잊기 쉬운 구간이에요.

셋째 줄에서 장학생이 정해지면 대학이 선발 결과를 확인하고 정정하고, 그 뒤로는 학생이 다시 움직일 차례입니다. 서약서와 지급요청서처럼 선발 뒤에 남는 학생 몫의 일은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 볼게요.

* 출처: 한국장학재단 — 주거안정장학금 지원절차 (2026-10-2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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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떤 서류를 내야 하나요?

항목기준
서류제출 마감9. 16.(수) 18시
제출대상 확인신청 후 1일~3일(휴일 제외)
서류 발급일학자금 신청일 전 1개월부터

표의 둘째 줄처럼 서류를 낼지는 신청한 뒤 화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그 기간이 지나 [장학금] > [장학금신청] > [서류제출현황]을 열었을 때 '필수서류완료' 또는 '선택서류완료'로 표시되면 해당 서류는 내지 않아도 돼요.

내야 할 서류는 국가장학금 기준을 그대로 따르는데,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생계/의료),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주거/교육), 차상위 계층 대상자는 차상위 계층 확인서가 대표적입니다. 지자체 조례에 따른 차상위선정자와 보장시설수급자는 보건복지부 자격 확인이 안 돼서 반드시 서류를 내야 하고요.

셋째 줄 발급일 기준만 맞으면 인터넷이나 무인발급기로 뗀 서류도 인정되고, 제적등본은 예외입니다. '일부사항' 증명서는 인정되지 않으며, 선택서류를 내지 않으면 필수서류 기준으로 지원구간을 심사해요.

파일은 서류제출현황 우측하단의 서류제출이나 한국장학재단 앱에서 올리면 되는데, 우편 접수는 기한 안에 도착하지 않거나 접수되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 신청자 본인이 기초·차상위자격을 갖고 있어도 가구원 동의는 반드시 해야 하고, 기간 안에 가구원동의와 서류가 확인완료되지 않으면 장학금 심사 불가 같은 불이익이 따를 수 있어요.

* 출처: 한국장학재단 — 주거안정장학금 제출서류·지원절차 (2026-10-2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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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약서는 언제 내나요?

서약서는 신청할 때가 아니라 장학생으로 선발된 뒤에 냅니다. 재단이 기초·차상위 여부와 학사 정보, 원거리 인정 여부 등을 살펴 장학생을 정하고 대학이 선발 결과를 확인하고 정정하면, 그다음이 장학생 교육이수와 서약서 제출이에요.

이 둘은 학기당 1회 하는 일이라 학기마다 챙겨야 합니다. 2026년 2학기 2차 신청의 선발결과 공개일은 10월 14일(수)로 예정돼 있었으니, 이 차수에 선발된 장학생이라면 지금이 서약서를 낼 때인데요. 선발까지 가는 길은 앞 단계에 달려 있습니다.

가구원의 기초·차상위 자격은 '필수서류완료'와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완료 뒤에야 확인되기 때문에, 서류와 가구원동의를 마쳐야 가구원 자격 확인까지 끝나요. 순서로 보면 서약서가 지급요청서보다 앞섭니다.

장학금 지급요청서는 교육이수와 서약서 제출을 마친 다음에 내는 서류라서, 서약서를 미뤄 두면 지급요청서도 뒤로 밀립니다. 대학의 지급은 지급요청서를 검토한 뒤에 이뤄지니 서약서가 늦어지는 만큼 장학금이 들어오는 날도 늦어지는 셈이에요.

* 출처: 한국장학재단 — 주거안정장학금 지원절차·제출서류 (2026-10-2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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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급요청서는 어떻게 내나요?

지급요청서는 선발된 장학생이 교육이수와 서약서 제출을 마친 다음 학생이 직접 내는 서류입니다. 신청 단계의 관련 서류는 한국장학재단에 냈지만, 지급요청서를 검토하는 쪽은 대학으로 바뀌는 셈이에요.

소속대학은 학생이 낸 주거안정장학금 지급 요청서를 검토한 뒤 월 지급 한도 범위인 20만원 이내에서 개별 지급하는데요. 여기서 눈여겨볼 말은 '이내'와 '개별'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일괄로 나눠 주는 방식이 아니라 한도 안에서 학생마다 따로 지급한다는 뜻이라, 지급요청서를 내고 대학의 검토를 거쳐야 비로소 돈이 나온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정리하면 장학금이 들어오기까지 학생이 할 일은 온라인 신청, 서류제출과 가구원동의, 교육이수와 서약서, 지급요청서 순서입니다.

앞의 단계를 다 마쳤어도 마지막 지급요청서가 빠지면 대학이 검토할 요청서가 없으니 지급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선발 소식을 들었다면 서약서를 낸 뒤 곧바로 지급요청서까지 이어서 마무리하는 편이 장학금을 빨리 받는 길이고요.

* 출처: 한국장학재단 — 주거안정장학금 지원절차 (2026-10-26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주거안정장학금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도 되나요?

우편으로 보내면 서류제출 기한 안에 도착하지 않거나 접수되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서류제출현황 우측하단의 서류제출을 누르거나 한국장학재단 앱에 로그인해 파일을 올리는 빠른접수를 쓸 수 있습니다.

Q. 본인이 기초수급자여도 가구원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

신청자 본인이 기초·차상위자격을 갖고 있어도 가구원 동의는 반드시 진행해야 합니다. 2026년 2학기 2차 신청의 가구원동의 기간은 2026. 8. 12.(수) 9시부터 9. 16.(수) 18시까지였습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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